2008년 07월 20일
슘과나들이














모리타워가서 신나게 놀고....아자부주방 구경시켜주고...말나온김에 오다이바까지...
일본의 바다는 처음가봤는데 굉장히 페따페따하고 좋았다. 비너스포트가 자유의여신상인지도 몰랐다.
지금도 언니가 있었으면 이곳저곳 놀러가고싶은 곳이 한두군데가 아냐.
내일은 바다의날이거든...하나비시즌이고...
운이 좋았다. 날씨도 좋은데 번개까지 쳤다. 순간을 놓치고싶지 않아 연속해서 셔터를 눌렀는데
겨우 건졌다.....
# by | 2008/07/20 23:05 | everyth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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